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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THE SEACRET STORY

베일 벗는 시크릿
그 아름다운 이야기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기 위해 미국으로 이민한 이스라엘 청년, 모티 & 아이작 밴 샤바트 형제로부터 시크릿 스토리는 출발합니다.

밴샤바트 형제는 친구들과 함께 키오스크 사업에 도전합니다. 패기 넘치는 젊은 사업가들로 구성된 그들의 사업은 점차 미국 전역으로 확대되며 부의 공유를 실천하는 진정한 공동체의 힘을 발휘하기 시작합니다.

2005년 밴샤바트 형제는 사업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립니다. 이스라엘 사해 인근에서 성장하여 누구보다도 사해의 신비한 생명력에 관해 잘 알고 있던 그들은 사해미네랄 화장품을 개발하여 세계인들과 공유하겠다고 결심합니다. 그들은 독특한 원료에 첨단 기술력을 배합한 사해화장품 시크릿을 탄생시키게 됩니다.

소매판매로 세계각지에서 제품력을 확인한 밴샤바트 형제는 시크릿을 통해 부의 공동체를 구축하고자 하는 그들의 기업문화를 세계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2011년 직접판매방식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글로벌 사업에 매진합니다. 시크릿은 미국, 멕시코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2012년 한국지사를 설립하였고, 이어서 2013년에는 캐나다, 2014년에는 호주, 2015년에는 일본, 독일지사를 오픈하였습니다. 또한 시크릿은 세계 40개국 600개의 전문매장을 통해서도 브랜드 파워를 과시하고 있습니다.